한국수력원자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예정지인 경북 영덕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한수원 직원들은 22일 영해면 샛별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의 점심 식사 수발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이날 오후엔 지품면에 있는 나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도 벌였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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