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에프지(www.corefg.co.kr)는 키랜드디앤씨와 5월 12일 공식 투자협약(MOA)를 체결하고, 향후 공동 파트너로서 해외 유기농비료 '숨토바이오(SUMTO BIO)'를 생산하는 플랜트 건설과 운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랜드디앤씨는 돼지분뇨액을 활용한 토양미생물에 의한 유기농 액체비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녹색기술인증(인증번호: GT-12-00051)을 보유하고 있다. 또 유엔산하 26개 기구(ADB, CTBTO, FAO, ILO, ITC, UNDP, UNIDO, UNRWA, WHO, WFP 등)의 입찰, 자유 계약 등에 대한 UN조달 벤더(등록번호: 400930)로 등록되어 있는 기업이다.
유기농비료인 '숨토바이오'는 미국 유기농자재(USDA-NOP INPUT)(등록번호: CU831258) 및 한국의 녹색기술제품(확인번호: GTP-15-00040)에 등록되어 있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녹색기술 도입이 절실한 세계 각국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코아에프지와의 MOA 체결로 키랜드디앤씨는 각국에 유기농비료생산 시설을 1일 100톤 이상으로 건설하고, 매년 3조원이상의 유기농비료 생산시설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랜드디앤씨 유한세 대표는 "코아에프지와 해외지역 및 현지 사업파트너 선정, 사업구조 및 자금조달업무, 판매 업무, 유기농비료 플랜트 건설과 운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으로 해외 유기농비료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코아에프지 박찬수 대표는 "키랜드디앤씨의 유기농비료 숨토바이오는 세계각국이 고민 중인 토양 정화뿐만 아니라 화학비료와 농약 대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숨토바이오는 제품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경쟁력이 높으며, 해외정부의 참여로 사업의 안정성도 확보되어 있다"며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아낌 없는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계는 지금 '런던협약96의정서'(폐기물 배출로 인한 해양오염방지)에 의해 2012년부터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가축 분뇨의 정화 기술의 도입과 '교토의정서' 등으로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불화탄소, 수소화불화탄소, 불화유황 등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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