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데이'서 에너지환경·나노소재·ICT 분야 협력방안 논의
지난 15일 대전 봉명동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2015년 미래과학기술지주, 출자회사 네트워킹 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희원 에코에너지솔루션즈 대표, 김태흥 정관머티리얼 대표, 이원재요즈마그룹 한국지사장, 권지훈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 김영호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 오상민 크레셈 대표, 장인국 SJ신소재 상무, 도준수 평화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사진= 미래과학기술지주 제공
KAIST 등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보유한 기술로 사업화에 성공한 크레셈, 평화기술연구원, 에코에너지솔루션즈 등 5개 출자회사들이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미래과학기술지주는 지난 15일 대전 봉명동 인터시티호텔에서 '출자회사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5개 회사는 에너지 환경, 나노소재, ICT 등의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향후 해외 진출, 투자 유치 등에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5개 출자회사의 사업모델 및 현황 소개 △미래부 공공기술 사업화 정책 소개 △미래과학기술지주의 출자회사 성장지원 전략 소개 등이 이어졌다.
김영호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는 "지금이 기술창업 여건이 매우 좋은 시기"라며 "이제는 기술창업으로 시작한 기술사업화 기업의 성장에도 각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호 대표, 오상민 크레셈 대표, 박희원 에코에너지솔루션즈 대표, 김태흥 정관머티리얼 대표, 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지사장, 미래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나영기자 100na@
KAIST 등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보유한 기술로 사업화에 성공한 크레셈, 평화기술연구원, 에코에너지솔루션즈 등 5개 출자회사들이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미래과학기술지주는 지난 15일 대전 봉명동 인터시티호텔에서 '출자회사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5개 회사는 에너지 환경, 나노소재, ICT 등의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향후 해외 진출, 투자 유치 등에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5개 출자회사의 사업모델 및 현황 소개 △미래부 공공기술 사업화 정책 소개 △미래과학기술지주의 출자회사 성장지원 전략 소개 등이 이어졌다.
김영호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는 "지금이 기술창업 여건이 매우 좋은 시기"라며 "이제는 기술창업으로 시작한 기술사업화 기업의 성장에도 각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호 대표, 오상민 크레셈 대표, 박희원 에코에너지솔루션즈 대표, 김태흥 정관머티리얼 대표, 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지사장, 미래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백나영기자 100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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