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5일 "(국민연금)소득대체율 50%라는 숫자가 블랙홀이 돼 선 안된다"며 공무원연금개혁안 처리에 야당이 협조해 줄 것을 촉구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공무원연금개혁안 처리가 무산된 이후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정·청은 2일 합의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고 여권 전체가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도 내부에서 의견이 조율된 안을 가지고 여야가 다시 만나 협상을 재개해야 한다"며 "스웨덴은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해 국민을 설득하는 전통을 지킨다. 우리도 여야가 입장을 이해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균진기자 qwe123@dt.co.kr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공무원연금개혁안 처리가 무산된 이후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정·청은 2일 합의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고 여권 전체가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도 내부에서 의견이 조율된 안을 가지고 여야가 다시 만나 협상을 재개해야 한다"며 "스웨덴은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해 국민을 설득하는 전통을 지킨다. 우리도 여야가 입장을 이해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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