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아파트가 지난 2년간 아파트 시공능력 상위 7개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7개 건설사의 청약 경쟁률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다.
브랜드별로는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의 평균 청약률이 2013년 4대 1에서 지난해 25대 1로 올랐고, 대우건설의 '푸르지오'도 5대 1에서 25대 1로 상승했다. 포스코건설의 '더샵'은 7대 1에서 20대 1로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은 8대 1에서 22대 1로 평균 청약경쟁률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이유로 우수한 상품력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최첨단 보안 시스템 등 실수요자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경쟁력, 즉 안정성과 제품력,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브랜드 아파트는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하는 데 유리하며, 호황기에는 상승 폭이 높다. 무엇보다 아파트 품질 및 기능이 뛰어나고 커뮤니티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고, 도심권에 들어서는 알짜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주변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돼 청약 경쟁이 높게 나타난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도심권에서 분양 중인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 1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하는 '북한산 더샵'을 분양 중이다. '북한산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15~20층 8개 동, 총 552가구, 전용면적 34~120m²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20m², 109가구를 일반에 분양 중이다.
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써 인근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북한산 더샵'은 홍제역이 단지에서 약 300m거리에 있는 역세권에 속하고 있어 3호선 및 버스 이용이 편리하며 통일로와 내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교통요건이 뛰어나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단지 인근으로 백련산, 안산, 인왕산, 북한산 등이 위치해 있어 도심 내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으며 단지가 남동 및 남서향으로 배치돼 있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각 동 일자형 배치로 세대간 간섭이 적고 앞뒤로 탁 트인 전망도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5-9번지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 1899-6543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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