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A&D메디칼(대표 진유성·이재춘)이 가정용 혈압계 'UA-767JP'(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평균 맥 간격에서 25% 이상 차이가 나는 맥을 감지하면 알려주는 '불규칙맥파(IHB)' 기능을 탑재해 측정한 데이터 중 IHB를 감지한 비율에 따라 3등급으로 분류해 표시해준다. 또 최대 4인 측정이 가능하고, 측정값을 1인당 60개씩 저장할 수 있어 가족 건강관리에 유용하다.

회사 관계자는 "따로 작동법을 익히지 않고도 누구나 손쉽게 버튼 하나로 혈압측정이 가능하며 넓은 화면의 LCD창을 장착해 노인도 혈압수치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