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치로 쯔따니 일본 도쿄대 교수(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카킷 휴이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 교수, 클라우디아 비트 스위스 취리히대 교수, 강민규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비비안 린 세계보건기구(WHO) WPRO 보건체계국장 등이 12일 제주에서 열린 '전통의약 국제 전문가 포럼'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학연 제공
키이치로 쯔따니 일본 도쿄대 교수(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카킷 휴이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 교수, 클라우디아 비트 스위스 취리히대 교수, 강민규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비비안 린 세계보건기구(WHO) WPRO 보건체계국장 등이 12일 제주에서 열린 '전통의약 국제 전문가 포럼'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학연 제공
한국한의학연구원은 12일 오전 제주에서 미국, 영국, 스위스 등 9개국 보건의료·전통의학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의약 국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전통의학 및 보완대체의학의 국가보건의료체계로의 통합'을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는 전통의약이 국가 보건의료체계에 포함돼 있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가 소개됐다. 또 전통의약을 국가 보건의료체계로 통합하는 데 필요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사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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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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