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개발 호재로 제주도 부동산 시장은 연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3월 제주 삼화택지지구에 LH에서 미분양물량인 단독주택용지 8필지를 공급하였다. 청약결과가 평균2637대1, 최고 5142대1을 기록하면서 제주도 택지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주시 도심과 서귀포시 도심 외에 새로이 서남부권에 조성되고 있는 신도시는 앞으로 제주도를 대표하는 입지가 될 전망이다.

올 2월에 착공된 신화역사공원 개발 사업은 2018년까지 특급호텔, 컨벤션센터, 휴양리조트, 테마파크, 워터파크, 세계음식테마거리, 면세점, 국내 최대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고급쇼핑시설 등이 갖춰진 대한민국 최대의 복합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 약379만㎡부지에 사업비 약1조7800억원을 투입해 2021년 말까지 7개의 국제학교와 10여개의 단과대를 갖춘 외국교육기관, 영어교육센터, 교육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미 NLCS는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해 졸업생 54명중 외국대학 진학을 희망한 52명 전원이 영국 옥스퍼드, 미국 예일, 스탠포드 등 2014년 세계40위권(타임지 선정)의 명문대에 합격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 두 개의 프로젝트만으로도 충분히 제주 최대의 개발지이며 제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도심으로 급부상 하리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 때문에 인근 부동산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제주공항의 포화로 신공항 타당성은 이미 지난해 8월에 확정이 되었고, 신공항 후보지로 가장 유력한 곳이 제주도 서남부권인 대정읍 신도리 일대이다. 기존공항의 확장보다 유리한 것이 많다는 지역유지의 설명이다. 현재 제주공항의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영어교육도시 인근 한경면 청수리 일원 총2만8656㎡ 부지를 42필지로 대지조성 사업을 마친 "제주 청수리 대지"가 각 필지별 매매계약이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도 토지는 현무암 지대가 많고, 전기, 상수, 통신을 전혀 끌어다 쓸 수 없는 땅이 대부분으로 개인이 부지를 매입하여 개발하기가 힘들다. 이 단지는 4년여 기간에 걸쳐 토목공사와 기반시설을 완벽하게 하여 가로등, 단지 내 도로를 제주시에 기부 체납하여 감보율을 0%로 만들었다" 고 강조했다.

"제주 청수리 대지"는 대지로 이미 지목변경 되어있어 지금 당장 건축을 하여도 되고, 몇 년 후에 건축을 하여도 되는 완벽한 단지이다. 지난 4월 6일 제주도가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 발표"(농지의 용도변경을 통한 개발을 제한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여 농지 고유의 목적에 맞게 이용하겠다)로 앞으로 농지 개발이나 투자가 더욱 어려워 주거와 투자가치 상승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처로는 최고의 위치이므로 전원 생활을 꿈꾸거나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 영어교육도시 신입생 학부모, 세컨트 하우스로 사용할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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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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