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현중의 입대에 소속사 대표 배용준도 함께 했다.

김현중은 12일 정오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그가 타고 들어간 차량엔 배용준 등 소속사 관계자들도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입대 하루 전 터진 전 여친과의 유산 공방으로 마음이 편치 않을 김현중을 위로하고 군생활을 격려했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라고 전한 바 있다.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