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휴먼다큐' 사랑, SBS '힐링캠프' 방송 영상 캡처
사진=MBC '휴먼다큐' 사랑, SBS '힐링캠프' 방송 영상 캡처
'힐링캠프'와 안현수 우나리 부부가 출연한 '휴먼다큐 사랑'이 월요일 예능 5%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5%(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MC 김제동은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장을 방문했다. 배우 유준상, 고아성, 이준, 서정연이 총출동해 유호정의 실체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프로그램 '가정의 달 특집 휴먼다큐 사랑-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은 4.9% 시청률을 나타내며 '힐링캠프'와 0.1%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의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KBS2 '안녕하세요'는 4.6%를 기록,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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