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휴먼브리지 1차 의료지원팀은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한국에 거주하는 네팔 청년 2명을 포함해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의료지원팀은 오는 18일까지 신두팔촉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진료를 실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대표는 "네팔 지진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1차 의료지원팀이 현지 상황을 파악하는 대로 15개 지역본부와 연합해 2차 의료지원팀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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