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임직원 총 9378명이 디딤씨앗통장 후원에 참여했다고 했다고 10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정한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국가(지자체)에서도 같은 금액(3만원 이내)을 적립해 줌으로써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2007년 3월부터 약 9년간 7만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해 59억여원을 후원해 왔으며, 앞서 한 달간 진행한 임직원 모집에서는 기존보다 1000여명이 증가한 9379명이 참가했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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