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이 가정의 달을 맞아 9일 서울 종로구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점에서 사회복지기관 후원 어린이 110여명을 초청해 어린이 문화교실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기관인 KBS강태원복지재단에서 후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화 관람과 더불어 금융교육도 진행됐다. 금융교육에서는 화폐의 개념과 올바른 용돈관리, 신용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금융감독원에서 제작한 교육영상이 상영됐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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