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등을 지원하는 기업성장지원센터 3곳이 올해 문을 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강원지역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등을 지원하기 위한 원주 기업성장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원주 기업성장지원센터는 산단 내 유망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애로기술 해결, 사업화 등 연구개발(R&D),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 상반기 천안, 하반기 판교에도 기업성장지원센터가 개소하면 총 7곳으로 지원센터가 확대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경기, 경북, 경남, 호남에 이어 올해 충청과 강원에 기업성장지원센터가 문을 열면 권역별로 산단 입주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며 "기업들의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로 기업성장지원센터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산업통상자원부는 강원지역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등을 지원하기 위한 원주 기업성장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원주 기업성장지원센터는 산단 내 유망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애로기술 해결, 사업화 등 연구개발(R&D),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또 상반기 천안, 하반기 판교에도 기업성장지원센터가 개소하면 총 7곳으로 지원센터가 확대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경기, 경북, 경남, 호남에 이어 올해 충청과 강원에 기업성장지원센터가 문을 열면 권역별로 산단 입주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며 "기업들의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로 기업성장지원센터 설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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