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는 올해 1분기 매출 260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35.6%, 42.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81억 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44.6% 줄었다.
올해 1분기 출시한 신작 모바일 게임이 없었던 데가 기존 게임인 '애니팡 2', '애니팡 사천성' 등 애니팡 시리즈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매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게 회사 측 분석이다. '애니팡 2'와 '애니팡 사천성'은 각각 지난해 1월,2013년 2월 출시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는 신작 출시를 하반기로 예정하고 있어 상저하고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연내 4~5개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애니팡2'를 독일,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현지에 서비스 할 계획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35.6%, 42.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81억 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44.6% 줄었다.
올해 1분기 출시한 신작 모바일 게임이 없었던 데가 기존 게임인 '애니팡 2', '애니팡 사천성' 등 애니팡 시리즈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매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게 회사 측 분석이다. '애니팡 2'와 '애니팡 사천성'은 각각 지난해 1월,2013년 2월 출시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는 신작 출시를 하반기로 예정하고 있어 상저하고의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연내 4~5개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 '애니팡2'를 독일,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현지에 서비스 할 계획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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