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필리핀 명문 S대 멘토링 영어캠프'는 기존의 1대 다수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구성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캠프는 1대 1 영어수업(6시간)과, 수학선행학습 학년별로 나누어 1시간, 명문 S대 멘토링 프로그램 1시간 30분으로 진행된다.
또한 1주일에 2번(수요일, 일요일)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5성급 호텔인 '크라운 리젠시 호텔(Crown Regency Hotel &Towel)'을 선택해 관심이 증폭된 상황이다.
명문 S대 멘토의 역할은?
또한 명문 S대 멘토 별 학습 비법, 오답 노트 작성법, 10대들의 7가지 습관, 시간관리, 과목별 학습 방법 및 필기법 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만들어 나가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내 아이가 생활 할 캠프장(Crown Regency Hotel&Towel) 환경은?
명문 S대 멘토링 영어캠프가 주목 받는 또 다른 이유는 필리핀 Cebu 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고급호텔(5성급) Crown Regency Hotel&Towel(Club Ultima)에서 진행된다는 것이다. 언제든 무료로 이용 가능한 호텔 내 수영장부터 매일 새로운 한국식 식단과 과일 제공, 청소와 세탁 서비스까지 학생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모든 프로그램이 호텔에서만 진행되기 때문에 안전하며 멘토들이 항상 곁에서 밀착관리 및 지도를 한다.
SSP 발급 수수료필리핀 이민국에 의해 정식으로 허가가 된 영어캠프는 SSP(Special Study Permit: 특별 학업 허가증) 발급 비용이 캠프 원가에 포함된다. SSP 발급 비용은 약 6000페소(16만8000원)나 한다. 그러므로 SSP를 발급받지 않고 무허가로 캠프를 하게 되면 소비자에게는 약 17만원을 싸게 공급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저렴하다고 해서 이런 영어캠프를 가게 되면 SSP 미비로 인한 이민국 단속에 걸려 소중한 자녀가 여권을 빼앗기고 억류되는 최악의 경험을 하게 될 수 있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흑역사'로 일컬어지는 2010학년도 겨울방학(2011년 1월경)의 이른바 '필리핀 억류 사태'는 이 때문에 발생했다.
이 밖에도 아이를 혼자 보내기 아직 불안한 부모들에겐 가족 캠프가 권장된다. 아이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참가하는 동안 어머니들은 1:1 영어 수업 3시간과 마사지, 골프, 쇼핑, 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다. 아이의 현지 생활과 적응도 및 향상도를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고 아이들은 안정된 생활 속에서 공부 할 수 있기에 만족도가 높은 캠프다.
명문S대 멘토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필리핀 영어캠프는 현재 접수를 받고 있으며 바쁜 워킹맘 및 직장인 학부모들을 위해 무료상담신청도 받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신청할 시 3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lobal21camp.co.kr/) 또는 전화상담(02-6205-5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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