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제주로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로 총 1만1천164명이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 없고 각박한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따뜻한 기후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제주로 꾸준히 이동하고 있는 것.
제주 정착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은 단연 주택일 터. 제주로 이주하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 바로 전원주택이나 단독주택이다. 전원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힐링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전원주택은 생활공간 또한 독립되어 있어 조용하고 안락한 생활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가운데 탐라그린개발㈜이 시행/시공을, 인앤인건축플랜이 기획을 맡은 '영평 평화마을'이 전원주택 분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주시 영평동 가시마을 안에 위치한 영평 평화마을은 제주의 자연과 주거 편의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춘 도심 속 전원주택단지로 현재 18세대 선착순 예약분양을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건축주와의 긴밀한 상호협동으로 체계적인 시공/유지 관리와 탄탄한 분양/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앤인건축플랜이 기획을 맡아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설계로 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눈에 띈다.
맞춤 설계란 방의 개수와 용도 등을 필요한 방향으로 변경해 건축하는 것을 의미하며, 인테리어 또한 원하는 스타일로 선택할 수 있어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이 담긴 나만의 집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영평 평화마을은 10분 거리 이내에 제주도청/제주시청 등 주요 관공서 및 편의시설과 초/중/고/대학교, 각종 관광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영평 평화마을 기획사 인앤인건축플랜 관계자는 "평화마을은 중정개념을 적용한 형태로 실내에서 전면유리를 통해 외부 정원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외단열공법으로 단열효과를 극대화시켰다"며 "계단 밑이나 창고에 수납공간을 두었고 각 방마다 드레스룸을 마련해 별도의 수납가구가 필요하지 않으며, 방의 층고를 높여 복층으로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실용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실별로 천장형 에어컨/광파오븐/전기쿡탑/컬러 비디오 폰/CCTV 등이 설치되어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평동 평화마을의 모델하우스는 오는 5월 10일 오픈된다. 분양과 관련된 더 자세한 문의는 인앤인건축플랜 홈페이지(www.innin.jeju.kr)나 전화(064-724-1999)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