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방송 영상 캡처
사진=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 방송 영상 캡처
4월의 신부 김나영이 자신의 신혼집을 최초로 방송서 공개했다.

7일 방송된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에서 김나영은 자신의 한남동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날 김나영은 부엌에 있는 하얀색의 아일랜드 식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주방, 아직 정리가 많이 안됐다. 여기만 보여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나영은 직접 만든 접시에 시리얼을 담아 시식을 하며 "우아한 싱글라이프가 끝났는데 왜 외롭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영은 지난 4월 27일 제주도에서 깜짝 결혼을 했다. 김나영은 이후 서울 한남동에 신혼집을 차려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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