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 미래부 '제1차 콘텐츠 민관 합동협의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제1차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 글로벌 애니메이션 활성화 등과 관련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제1차 협의회에서 양부처는 문화창조융합벨트 연계방안,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 글로벌 애니메이션 활성화 방안 등 3가지 의제를 중점 논의했다.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에서는 가상현실(VR), 컴퓨터그래픽(CG) 등 디지털 기술 육성과 스마트미디어 환경 속 콘텐츠 산업 발전 등을 담은 초안을 논의했다. 5월 말까지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해 육성계획(안)을 확정, 발표할 방침이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 방안은 '마당을 나온 암탉', '넛잡' 등과 같이 세계시장 진출이 가능한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것이다. 양 부처가 대표 협업 주력 상품으로 선정해 협의회 산하에 별도의 분과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또 양부처는 중기청과 함께 올해 500억 원 규모로 '문화-정보통신기술 융합펀드'를 조성하고, 연구개발(R&D) 지원, 인프라 조성 등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애니메이션 제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정보통신기술 융합 환경에 맞는 원천 이야기(스토리) 발굴하고 뉴미디어 플랫폼 등 제작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수익성 제고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김지선기자 dubs45@
문화체육관광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제1차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 글로벌 애니메이션 활성화 등과 관련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제1차 협의회에서 양부처는 문화창조융합벨트 연계방안,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 글로벌 애니메이션 활성화 방안 등 3가지 의제를 중점 논의했다.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안)에서는 가상현실(VR), 컴퓨터그래픽(CG) 등 디지털 기술 육성과 스마트미디어 환경 속 콘텐츠 산업 발전 등을 담은 초안을 논의했다. 5월 말까지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해 육성계획(안)을 확정, 발표할 방침이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 방안은 '마당을 나온 암탉', '넛잡' 등과 같이 세계시장 진출이 가능한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 것이다. 양 부처가 대표 협업 주력 상품으로 선정해 협의회 산하에 별도의 분과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또 양부처는 중기청과 함께 올해 500억 원 규모로 '문화-정보통신기술 융합펀드'를 조성하고, 연구개발(R&D) 지원, 인프라 조성 등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애니메이션 제작 활성화를 위해 문화-정보통신기술 융합 환경에 맞는 원천 이야기(스토리) 발굴하고 뉴미디어 플랫폼 등 제작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수익성 제고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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