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 하면 대부분 상가나 오피스텔을 떠올린다. 은행금리 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했지만, 최근에는 과잉공급에 따른 수익률 하락으로 새로운 수익형부동산으로 분양형 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금리 연 1%대 저금리 시대로 과거처럼 시세차익을 노리기 보다 안정적인 임대소득을 얻으려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으며, 투자의 연령대도 50~60대에서 30~40대로 그 폭이 넓어지는 추세이다.

투자의 연령대가 넓어지면서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새로운 부동산 투자처로 영종도 분양형 호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종도는 정부에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곳이다. 정부는 영종도를 경제 자유 구역청에 관리 지정하고 연간 25조 3천억원을 투자, 관광호텔 확충 1조 3천억원, 시내 면세점 확대 3천억원, 대형 신규복합리조트(카지노) 2개소 신설에 2조원 등 관광문화, 한류공연장, 관광인프라 개발을 통한 내수 촉진 등 투자 활성화 대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투자자들도 지속적으로 영종도에 투자계획을 밝히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업체인 모히건 선이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건설에 50억달러(약 5조5,000억원)를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모히건 선은 327만4,000㎡ 규모의 인천공항 IBC-Ⅱ지역에 1단계로 16억달러(약 1조7,600억원)를 투자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 1,000실의 6성급 호텔, 공연장과 경기장을 겸한 아레나, 테마·오락시설 등을 2020년까지 건설할 예정이다. 최종 단계(2040년)까지 50억달러를 투자해 세계적인 복합리조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미단시티의 카지노사업은 LOCZ코리아(리포&시저스 컨소시엄)와 지난해 12월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정식 토지매매계약 체결이 이뤄지면서 미단시티 내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계획이다. 리포&시저스 복합리조트는 평창올림픽이 시작되는 2018년 1차 오픈 될 예정이며, 이후 영종도의 다른 대규모 개발구역도 연이어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영종도 복합리조트 기공식을 개최한 카지노기업 파라다이스는 1조 9000억을 투자하여 2017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항공산업클러스터 조성도 예상된다. 지난해 10월 미국 보잉사의 훈련센터가 인천국제공항 인근 운복동에 착공했다. 또 영종하늘도시 남쪽 180만㎡ 부지에는 올해 10월 역사문화체험을 주제로 한 씨사이드파크가 55만평 부지에 여행박물관, 레일파크, 오토캠핑장, 야외물놀이장 등의 야외문화파크장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영종도 부동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리조트 및 훈련센터 등의 개발예상 부지의 지가가 상승했다"면서 "미단시티와 영종하늘도시 인접 상가부지는 10% 이상 올랐다."고 전했다.

영종도의 관광, 문화, 비즈니스, 레저를 아우르는 핵심 입지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

현재 영종도 인천공항 근처를 중심으로 관광객이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호텔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현재 호텔객실가동률 90%이상) 파악되고 있다. 영종도 내 숙박 공급이 시급한 상황에서 수익형 비즈니스 호텔을 분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 중인 '영종도 웨스턴2차그레이스호텔'은 인천시 중구 중산동1955-1(영종하늘도시C12BL 13-12LT) 지하4층 ~ 지상25층 총 객실 503객실 규모로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통해 초기 투자금에 부담감을 낮췄다.

영종도 웨스턴2차그레이스호텔은 상층부에 옥상을 스카이라운지을 설치하고 1~3층까지 커뮤니티센터와 부페 야외바베큐장을 설치하며 아울러 전객실 360도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넓은 창호와 와이드뷰를 객실에 적용했다. 이외에도 아트리움을 계획해 자연광이 유입되도록 했으며 공개공지 및 녹지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보행 환경과 공용부를 제공한다.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은 구분등기를 통해 분양을 받아 전문 위탁운영사를 두고 체계적으로 운영해서 분양자들에게 수익금을 월세개념으로 지급하는 방식이어서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인천국제공항, 카지노, 복합리조트 등 호텔 객실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 조건을 갖추고 있어 향후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의 가치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형 호텔은 입지(인천국제공항과 10여분 내외거리, 서울과의 거리 15분 내외거리)와 운영사의 운영 경험 마케팅 능력과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호텔 가동률이 달라지고, 수익률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영종도 웨스턴2차그레이스호텔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세한텍스(SEAN)는 국내 최초,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연매출400억) 강남 아베스타호텔, 디아망스위트호텔동탄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초 아르누보씨티(레지던스), 퍼스트에비뉴 레지던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세계적인 호텔온라인마케팅, 여행사마케팅, 신용카드사 호텔예약사이트 업무제휴)을 통해 운영하므로 수익창출이 안정적이다.

영종도 웨스턴2차그레이스호텔은 임대계약 10년 확정에 따른 분양가 대비 8% 확정수익을 보장해주고(최대 14%까지), 분양 계약자 혜택으로 연 10일의 무료숙박을 제공한다.

영종도 웨스턴2차그레이스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해 있으며, 웨스턴1차는 이미 100% 완판되었으며, 2차도 인기가 높아 바다조망이 가능한 오션뷰가 빠르게 계약으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호실을 미리 확보한 후 계약할 것을 권장한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문의 : 1599-8422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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