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피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1999년 국내 1호점을 낸 이래로 카페베네, 이디야 등 수많은 커피 프랜차이즈가 제안하는 원두커피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커피 맛을 알게 했다면, 최근에는 원두 맛에 대한 고객의 선호가 달라지는 시대로 트렌드가 진화한 것이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이사 황규연)는 'Select your Americano'라는 슬로건에 맞게 각기 다른 맛과 향을 가진 5가지 종류의 나만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커피 프랜차이즈다.

일반적인 커피 프랜차이즈에서는 개인의 입맛에 관계없이 획일화된 한가지 아메리카노만을 제공한다. 하지만 '셀렉토커피'는 다르다. '셀렉토커피'에서는 5가지 각기 다른 종류의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3대 프리미엄 커피인 하와이안 코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과테말라 안티구아 등 4가지 개성 있는 싱글오리진과 '셀렉토커피'만의 로스팅 기법으로 탄생한 블렌드 아메리카노가 바로 그것이다. 고객이 커피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야기하는 곳이 바로 '셀렉토커피'이며, '셀렉토커피'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다.

싱글오리진 커피는 스타벅스 리저브, 탐앤탐스 프리미엄 매장인 탐앤탐스 더 칼립소에서 6000원대 판매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다. 이에 비해 '셀렉토커피'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인 3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2015 KBS '파랑새의 집' 제작지원으로 '파랑새의 집 커피'로 불리는 '셀렉토커피'는 2014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2관왕 선정된 바 있는 차별화된 유망 커피 프랜차이즈이며, 봄 여름 창업시즌을 맞아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2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해 전용면적 26㎡ 기준 3980만원 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에 창업할 수 있다.

'셀렉토커피' 창업설명회는 오는 12일, 오는 26일 무료로 진행되며, 이번해 커피시장 전망 및 트렌드 분석, 커피전문점 창업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나 대표번호(1600-5649)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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