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가 오는 9일 영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클락스와 함께 '클락스 브링 미 백(BRING ME BACK)'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헌 신발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클락스 신발 구입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인당 제품 1개에 한정되며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에 위치한 8개 레스모아 매장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레스모아 매장에서는 클락스의 인기 제품들을 반값에 구매 할 수 있다.

백나영기자 100na@dt.co.kr

'클락스 브링 미 백' 캠페인. 레스모아 제공
'클락스 브링 미 백' 캠페인. 레스모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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