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기업 28개사를 '201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4일 선정했다.
코스닥 라이징 스타는 기존 '코스닥 히든챔피언'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주력 제품의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이내 등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코스닥 기업을 뜻한다. 평가 항목으로는 세계시장 지배력(시장점유율), 수익성, 성장성, 기술력, 재무안정성 등이다. 금융투자 업계의 애널리스트 등이 현장평가를 통해 기업별로 시장지배력과 성장성 등을 검증하며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선정 결과를 사전 심의해 결정된다. 라이징스타 기업에는 2015년 연부과금 면제 등의 혜택과 IR 개최,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등이 지원된다. 거래소는 정부는 물론 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의 협조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기업은 고영테크놀러지, 기가레인, 동일금속, 마크로젠, 뷰웍스, 빅솔론, 상보, 성광벤드, 솔루에타, 슈프리마, 씨젠, 아모텍, 아이에스시, 알에프세미, 엘엠에스, 우노앤컴퍼니, 원익아이피에스, 이노칩 테크놀로지, 이녹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이오테크닉스, 제이브이엠, 케이맥, 테크윙, 해성옵틱스, 인바디, 테스, 하이비젼 등 28개사다. 이 중 인바디, 테스, 하이비젼은 올해 신규로 선정됐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코스닥 라이징 스타는 기존 '코스닥 히든챔피언'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주력 제품의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이내 등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코스닥 기업을 뜻한다. 평가 항목으로는 세계시장 지배력(시장점유율), 수익성, 성장성, 기술력, 재무안정성 등이다. 금융투자 업계의 애널리스트 등이 현장평가를 통해 기업별로 시장지배력과 성장성 등을 검증하며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선정 결과를 사전 심의해 결정된다. 라이징스타 기업에는 2015년 연부과금 면제 등의 혜택과 IR 개최,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등이 지원된다. 거래소는 정부는 물론 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의 협조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된 기업은 고영테크놀러지, 기가레인, 동일금속, 마크로젠, 뷰웍스, 빅솔론, 상보, 성광벤드, 솔루에타, 슈프리마, 씨젠, 아모텍, 아이에스시, 알에프세미, 엘엠에스, 우노앤컴퍼니, 원익아이피에스, 이노칩 테크놀로지, 이녹스,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이오테크닉스, 제이브이엠, 케이맥, 테크윙, 해성옵틱스, 인바디, 테스, 하이비젼 등 28개사다. 이 중 인바디, 테스, 하이비젼은 올해 신규로 선정됐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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