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3기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은 13개팀 156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되며 IT활용능력과 사회적 기업의 홍보·마케팅 지원활동을 연계한 팀별 공통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은 임직원들과 봉사단원들이 발대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출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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