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기 한국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왼쪽 다섯번째), 김정규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정규 상임감사(왼쪽 여섯번째)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김흥기 한국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왼쪽 다섯번째), 김정규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정규 상임감사(왼쪽 여섯번째)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달 30일 반부패 청렴활동 역량 강화 및 공직사회 부패척결을 위한 '반부패 자율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공사는 청렴 문화 개선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부패방지업무 관련 정보를 교류키로 했다. 이를 통해 국가 가스산업의 발전, 국민 가스안전 확립의 토대인 청렴 문화 개선 및 부패방지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흥기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패척결을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길을 함께 하자"고 말했으며 김정규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두 기관의 청렴 문화를 공유해 조직발전과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등 공공기관 감사기구로서 한 층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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