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용 부동산으로서 오피스텔은 주거와 업무를 겸할 수 있으면서도 1세대 2주택 및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어 인기다. 교통여건과 입지가 좋은 곳은 비교적 적은 투자금액으로도 안정적 임대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오피스텔이 최근 투자전성기를 맞고 있다.
오피스텔은 시세차익 대신 장기보유를 통한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 요즘에는 은행금리가 1%대 초저금리여서 굳이 여유자금이 없어도 소액투자를 통해 안정적 수익창출이 가능한 시대가 됐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투자 시 공급물량이 적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귀띔한다. 임대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하여 결정되므로 지역적으로 공급물량이 적은 지역이 유리하다는 얘기다.
이런 가운데 수원 영통역세권 중심에서 분양하는 클래시아영통이 초저금리시대 소액투자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영통역이 도보 3분이내인 점이 인근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경쟁력 포인트로 집중 부각됐고, 상가 역시 영통 내 중심상업지역에 신규 상가가 10년 만에 들어서는 희소성으로 유명세다.
클래시아영통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98-7번지 지하7층, 지상 15층 규모로 1층~4층까지는 전용상가, 5층~15층까지는 원룸식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된다. 'All in 1km 프리미엄'(영통핵심지역에서 반경 1Km이내에서 모든 것을 다 누린다) 콘셉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분당선 영통역 중심상업지구 초역세권에 위치해 영통지구 생활중심시설들과 강남을 빠르게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이 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경부고속도로 수원IC 등이 가깝고 M버스 등 신속한 광역대중교통망을 통해 강남 및 도심접근이 수월하다.
6만여명의 삼성전자 종사자 및 경희대국제캠퍼스 1만5천여명 배후수요가 탄탄한 점이 돋보인다. 대기업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삼성 배후수요 효과는 오피스텔 투자가치를 높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동지구, 권선지구, 광교신도시, 호매실택지개발 등 주변 대형신도시개발 시너지효과도 점쳐진다. 2019년 준공예정인 수원시 최대규모 체육공원 영통힐링파크 조성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면 미래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행 및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시공은 기업신용평가 최고등급을 받은 중견건설업체인 창성건설이 책임준공을, 자금조달은 신안그룹의 바로투자증권이 맡아 신뢰도를 높였다.
클래시아영통 분양관계자는 "선호도 높은 소형평 위주 구성에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혜택(오피스텔에 한함)을 제공해 투자가치가 높다"면서 "상가의 경우 인근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물량이어서 희소가치가 높아 조기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클래시아영통 모델하우스에서는 홍보관 오픈 이벤트로 모든 청약자에게 고급와인을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