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여배우로 변신해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날 서유리는 "노출사고가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 여배우 입장에서 불쾌하다"고 언급했지만 자신의 어깨 끈을 일부러 내리며 가슴 노출사고를 일으켰다.
이는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배우 여민정의 모습을 패러디한 것. 당시 서유리는 손을 내저으며 "찍으시면 안되요"라고 말하며 포토 포즈를 연출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방송계에 입문한 서유리는 예쁘장한 미모와 글래머 몸매, 탄탄한 연기로 SNL에서 대중의 인지도를 얻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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