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가 시장의 열기가 가장 핫한 곳을 꼽자면 마곡지구 상가 시장을 빼 놓을 수 없다. 알짜배기 수익형 부동산찾기에 나선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률 때문에 수익형부동산으로 이목을 돌렸다. 마곡지구는 이런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도시가 된 것이다.
마곡과 동탄, 광교, 위례 신도시 등은 올해 부동산 핫플레이스이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마곡의 열기가 유난히 뜨거운 이유는 판교의 뒤를 잇는 자족형 신도시로 거론되기 때문이다.
수도권에서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마곡지구의 들어서는 첨단 연구단지와 아파트 등의 배후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건설사에서는 상가 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마곡지구 내 상가의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고 있어 투자자들이 너도나도 앞 다퉈 계약을 하고 있다.
마곡 택지 개발 지구는 서울 강서구의 마곡ㆍ가양동 일대 366만 5,000여㎡ (110만평)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약 6배, 그리고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수준이다. 국내 굴지의 기업58개가 입점을 확정한 마곡지구 강서구는 투자자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마곡지구는 현재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국내외 대기업들을 포함해 3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으며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등 13개 기업들의 컨소시엄이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LG가 총 3조2000억 원을 투자하여 대규모 연구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밝히면서 많은 기업인 및 연구원들이 마곡지구로 유입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기에 SH공사가 마곡지구에 9개단지, 2584가구를 지난해 분양해 1 , 2순위 청약에서 평균 2.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올해 5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 마곡지구 내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되면서 주거지로써 면모를 갖출 예정으로 상가분양시장은 더욱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발산역 인근은 향후 마곡지구의 최대 상업지역으로 전망돼 수익형 오피스 상가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발산역 1분 거리에 연면적 2만여평에 달하는 마곡 최대 규모의 업무 상업시설인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나인은 180M길이의 마곡 최초 스트리트 몰로 구성되어있다, 규모부터 컨셉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보기 드문 오피스 상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퀸즈파크나인은 지하1층부터 지상4층 까지 들어서는 상업시설외에 지상5층부터 8층까지 멀티플렉스영화관등 스트리트몰에 최적화된 MD계획으로 한 공간에서 놀이 .외식. 여가 등을 한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마곡퀸즈파크나인은 지하철 발산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보 5분거리에 LG사이언스파크가 있다. 장기적인 임대수익과 단기적인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