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870㎿급인 영흥화력 5, 6호기 준공으로 남동발전의 전체 설비용량은 9976㎿로 증가했으며 발전 5사 중 최대 규모라고 남동발전은 설명했다.
이번 영흥화력 5, 6호기 준공으로 영흥화력은 5080㎿의 발전설비용량을 확보해 수도권 전력수요의 25%를 공급하게 됐으며 또 전체설비용량 1만㎿ 시대를 목전에 두게 됐다.
남동발전은 이번에 준공한 영흥 5, 6호기는 질소산화물 배출농도가 LNG 발전소 수준이며 석탄화력 친환경기술을 청정에너지 수준까지 끌어올려 지난해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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