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평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원인인 감염성 질환이며, 좁쌀여드름은 모피지선 단위의 질환으로 발생하는 부위가 모공에 한정되어 있어 피지선이 위치한 얼굴, 가슴, 등, 두피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차이가 있다. 두 질환이 아주 흡사하여 혼동하기 쉬우나 이러한 차이점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치료할 필요가 있다.
좁쌀여드름은 악화되면 흉터를 만들기 쉬운 붉은색을 띠고 곪는 화농성여드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발생 당시 꼼꼼하게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어려운 좁쌀여드름,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을까?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은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에 나타나기 때문에 피지선이 많이 분포된 얼굴이나 등, 가슴 부분을 집중적으로 씻고 각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세안 횟수에 비례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분출된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각질관리를 해주는 것이 요점이 된다. 특히 저자극성 세안제의 선택이 중요하다.
아쿠아 콜라겐 바디필링을 일반 유리판에 발라 손으로 문지를 경우 제품 원료에서 나오는 찌꺼기가 전혀 없다. 인체의 묵은 각질과 노페물만 제거해주기 때문에 오직 피부각질에만 반응하여 피부의 보습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관리 할 수 있다.
파에온 버블딥클렌징으로 매일 얼굴의 피지와 각질을 동시에 관리하고, 일주일에 1회 정도 아쿠아 콜라겐 바디필링을 사용하여 각질제거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각질관리 후 평소보다 충분한 보습은 필수이기 때문에 세라마이드 성분이 첨가된 큐템데일리 크림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건성, 지성, 복합성 세 가지 피부 타입으로 구분 짓기에는 피부타입은 다양하며 같은 제품 사용 시에도 개개인의 차이가 크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타입에 따른 제품 선택도 차이가 있어야만 한다. 꼼꼼한 상담을 통한 본인에게 꼭 맞는 제품을 만나는 것이 좋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