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은 아동학대근절을 목표로 '아이사랑 1만 서명'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데,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예상보다 빨리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명 하나당 물티슈 한팩을 기부하기로 한 약속에 따라 총 1만팩의 물티슈를 3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는 이들이 서명이 이어지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크게 전환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하는 물티슈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뜻깊은 일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FREE캠페인'을 통해 아동폭력과 노동착취로 고통받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구호하고 있다. 특히 UN의 'post 2015' 의제에 아동보호를 포함시키기 위한 서명운동도 진행하며 아동인권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베베숲은 아기들이 사용하는 물티슈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며, 자체 생산공장과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품질력이 확보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 결과, 아기물티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사용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등 3개 부분 1위를 차지했으며 전세계 118개국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없는 제품'으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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