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윤상화)이 전자문서배포서비스 '카탈로그플러스' 서비스를 27일 개시한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일본 소프트뱅크BB와 카탈로그플러스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 국내 시스템구축 및 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이 제공하는 '카탈로그플러스'는 온라인상에서 전자문서를 제작, 편집,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다. 실제 소프트뱅크BB는 일본에서 '스마트카탈로그'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3년 전부터 제공, 다수 가입자와 고객사를 확보한 검증된 서비스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관심 있는 기업고객은 공식사이트(www.visuamall.co.kr)에서 '무료 평가판'을 신청해 한 달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윤상화 에스넷시스템 대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업계에서 전자문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카탈로그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페이퍼리스 시대에 한 발 다가서는 것은 물론 가상공간을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넷시스템은 1999년 설립된 ICT전문기업이다. NI, SI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네트워크 통합, 보안, 콜라보레이션 및 최근 클라우드 및 사물인터넷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이 회사는 지난 2월 일본 소프트뱅크BB와 카탈로그플러스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 국내 시스템구축 및 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이 제공하는 '카탈로그플러스'는 온라인상에서 전자문서를 제작, 편집,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다. 실제 소프트뱅크BB는 일본에서 '스마트카탈로그'라는 이름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3년 전부터 제공, 다수 가입자와 고객사를 확보한 검증된 서비스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관심 있는 기업고객은 공식사이트(www.visuamall.co.kr)에서 '무료 평가판'을 신청해 한 달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윤상화 에스넷시스템 대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업계에서 전자문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카탈로그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페이퍼리스 시대에 한 발 다가서는 것은 물론 가상공간을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넷시스템은 1999년 설립된 ICT전문기업이다. NI, SI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네트워크 통합, 보안, 콜라보레이션 및 최근 클라우드 및 사물인터넷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