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각종 경기회복 대책이 점차 가시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 수차에 걸친 부양책 발표에도 냉랭 하던 부동산 업계에 봄과 함께 훈풍을 넘어 열풍이 몰아 칠조짐이다.

동탄 신도시 헤리움 오피스텔이 삼성전자 정문 앞에 이번주에 모델하우스 오픈 하자마자 좋은 물건 선점 경쟁에 방문과 전화상담이 몰려 모델하우스가 북새통으로 50일 내에 분양이 마무리 될 것 으로 보인다.

여유 자금들이 적당한 투자상품을 찾아 소형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 수도권 지역의 소형 오피스텔들이 대부분 조기분양 마감 했으며 고액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곳이 많다.

금융감독원 조사 분석에 따르면 "수요 증가로 인해 소형 오피스텔의 분양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위례신도시 원룸 오피스텔이 2억대, 마곡 신도시 1억5천만대, 동탄 신도시 1억3천만대, 광교신도시 1억4천만대로 분양 한 물량들이 대부분 단기간에 분양을 완료 한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정문 앞에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이 956실을 1억~1억1천에 분양 중이다 보니 수요자가 앞을 다투어 몰리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앞으로 전철 연장선이 들어 올것이라는 기대 또한 현재의 열풍에 한목 했다는 분석이다. 삼성파워를 배경으로 경기 수도권 최고의 신도시로 후보로 동탄이 1위권으로 도약 하고 있는 것으로 정부주택연구원이 발표 했다.

헤리움 은 지하 3층~지상 20층으로 956실에 이르며 근접 배후수요가 최소 25만명 삼성반도체 외 1,300여개의 협력업체가 상주해 있고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부품연구소도 위치해 있어 기업체 상주인구만 25만명을 상회하고 있다. 때문에 기업체들이 주변에 인접한 소형 오피스텔을 임대하여 직원들의 숙소로 제공하고 독신근무자, 투자자증가 등 그수요가 앞으로 10년간은 5천세대가 필요 할것으로 예측된다.

분양관계자는 "3,000만원으로 1채를 분양 받을 경우 이자를 빼고 수익률이 14%(월 55만수익)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어 2~ 3채까지 사려는 사람도 상당수 있을것"으로 전망 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로 입주 때까지 자금부담이 없다. 지정계약제는 첫 방문시 호수지정을하고 2~3일내에 정계약하는 제도다. 계약금은 500만원 부터 가능하며 1인이 3호실까지 가능 하다.

인기 호수를 배정 하겠다며 방문자를 현혹할수 있어서 신문 인터넷 벽보등 어떠한 경로로 정보를 얻었던 모델하우스에 전화상담한후에 방문예약을 하여야 한다고 한다.미리 전화로 방문예약한 고객에게는 방문시 즉시 상담이 가능하며 호수 지정시 로얄층이 우선 배정되고 다양한 혜택과 기념품( 대형벽시계 백화점 상품권)이 주어진다. 현장 모델하우스 위치 문자 서비스도 실행 중이다.

문의 : 031-891-4848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