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솟는 전셋값에 전세 물량마저 귀해 이사철을 맞아 세입자들이 전셋집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사상 최저금리와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으로 향후 집값 상승이 예상되면서 전셋값 또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이 집값 상승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수도권의 즉시입주 가능한 미분양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에서 집값 상승률과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이 가장 높은 곳 중의 하나인 수원에서 즉시입주 가능한 수원 미분양 아파트 수원 아이파크시티가 파격적인 혜택으로 특별분양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수원지역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80%에 육박하는데다 이마저 물량이 없어 전세 품귀현상마저 보이고 있어 즉시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2차는 현재 계약금은 5%로 2회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KB시세의 60~70%까지 담보대출 가능하다. 현재 입주기간 최대 5개월까지 가능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무엇보다 1,3,4차를 이미 성공리에 분양을 마쳤으며, 현재 대부분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이미 분양 마감된 동일 아파트 단지들이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상태라서 현재 특별분양 중인 나머지 잔여물량도 마감되면 다른 단지들과 마찬가지로 프리미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규모는 2·4블록 총 2,024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14층 전용면적 84~202㎡로 구성된다. 84㎡(구 34평)과 101㎡(구40평)은 이미 마감되었으며, 123㎡(구49평), 134㎡(구53평), 148㎡(구59평), 202㎡(구79평)가 현재 분양 중이다. 123㎡(구49평)의 분양가는 4억8천500만원~5억5천8백만원선이다.

2블록과 4블록은 각각 1135가구와 889가구로 대단지이며, 두 단지 모두 서쪽으로는 우시장천의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는 등 생활환경이 쾌적한 것이 장점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미니 신도시급의 대규모 단지로 수원 최초의 민간주도형 도시개발사업으로 수원시 권선구 권선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약 100만㎡(약 30만평) 부지에 조성되고 있다. 세부 시설로는 아파트, 타운하우스, 주상복합 등 총 7,000여 세대의 주거공간 및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과 2개의 생태하천, 6만㎡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1호선 세류역 이용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용인간고속도로, 1번 국도, 1호선 전철 등을 이용해 수도권 내·외곽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안에 2.5km의 장다리천과 우시장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되며, 생태하천과 공원, 광장 등을 연결하는 순환형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되며, 농구, 배드민턴, 인라인 스케이트 등의 스포츠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NC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그랜드백화점, 농산물시장 등이 있으며, 30분 거리에 약 3만 명이 근무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기흥캠퍼스와 동탄·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 20만 종사자들의 산업도시의 배후주거단지로도 기대가 되고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는 입주아파트로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단지투어와 세대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분양문의 : 031-239-6552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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