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불황으로 인해 기업 구조조정 한파까지 불어 닥쳤다. 이에 원치 않게 희망퇴직자 대열에 합류하게 된 중·장년들이 '소자본창업'을 통해 자신만의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소자본 창업'이란 인테리어 비용이 적고 최소인력으로 유지 관리를 할 수 있으며 리스크가 적은 창업아이템을 말한다.

그리고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이 바로 인터넷 PC방 창업이다. PC방 사업은 작년 한 해만 해도 연 4조 대의 시장규모를 기록했을 만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비용대비 만족도가 높은 놀이 문화공간으로써 경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요즘 PC방은 게임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에 '카페창업'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렇게 양성화되는 이미지와 부수적인 수익구조 또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이다.

하지만 'PC방사업'이 안정적이라고 해서 무턱대고 시작하는 것은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다름없다. 인터넷 PC방 창업의 '불패신화'를 자랑하는 아이센스는 "PC방 사업도 마케팅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한다"며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장성만 보고 시작했다가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매출 유지 여부이다. 아이센스 PC방의 경우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는 전문 태스크포스팀이 있어 최고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인터넷PC방 사업은 컴퓨터시스템과 관련한 지식도 필요하다. 프로그래머 수준의 지식인이 아닐 경우 아이센스 같은 대규모 프랜차이즈 업체의 관리를 받은 것이 좋다.

아이센스 PC방의 창업지원팀 관계자는 "최근 차별화된 아이템을 찾겠다며 여러 가지 시도를 하는 예비 창업주들이 많다"며 "사실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나 자신만의 영업 비법이 없다면 시기를 타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할 수 있는 사업을 택하는 게 창업 실패율을 낮추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현재 아이센스 PC방은 가맹점 오픈율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 창업 '무상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http://landing.isenspc.co.kr/?effect=ba_main_t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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