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대 기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기준금리 연 1.75%는 한국은행이 예상한 올해 물가상승률(1.9%)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는 시차를 두고 예, 적금 금리를 끌어내릴 것으로 보이며 실 예로 현재 은행 예금으로는 원금이 두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40년이다.

저금리가 계속되는 탓에 은행 예금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던 개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움직이고 있다. 은행 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이자가 있다면 상가나 오피스텔 가릴 것 없이 투자가 계속되고 있으나 무차별적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

수익형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다. 그리고 수요와 공급을 예측해야 한다. 수요가 아무리 많아도 공급이 계속된다면 수익률은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제대로 된 호텔 하나 없어 희소성이 가동율을 보장하는 곳 전주에 라마다호텔이 들어선다. 이 호텔은 아파트처럼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분양가에 대한 수익을 보장하며 타 수익형부동산과는 다르게 부동산수수료나 공실의 우려 관리비 등 계약자가 분양가 외에 추가로 지출되는 부분 없이 매달 고정적인 월세를 받는 상품이다.

지난해 한해 1000만명 가까운 관광객이 방문한 곳 전주는 한옥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이슈와 맛집열풍 등 풍부한 수요와 한류열풍이 전세계속의 전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 및 일본 관광객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고 싶은 도시로 선정될 정도로 도시 미관이 아름답다.

또한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위해 지자체가 호텔 유치에 뛰어들 정도이며 다양한 콘텐츠(영화의 거리, 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남부시장 등) 로 내국인 및 해외 관광객이 찾는 문화의 중심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탄소산업 국가산단, 식품 클러스터, 현대자동차 공장 등 다양한 배후 산업시설이 있어 비즈니스 수요까지도 끌어들이고 있고 광역교통망 1번 국도를 비롯 17,27,27번 국도망과 전라선 호남선 ktx의 광역 철도망 격자형태의 시내도로망 등 편리한 교통의 요지로 뻗어가고 있다.

전주라마다호텔은 지하 3층~지상 15층 총 330객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주를 비롯한 전북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지역 특성에 맞게 전 세계 최초로 온돌방이 들어가며 분양가는 1억4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이다. 대출 이용시 실투자금은 6000만원으로 줄어든다. 전주라마다호텔은 분양가의 8%를 10년간 보장하고 이후에도 자동 연장하며 대출 이용 시 수익률은 14%로 올라간다.

시행은 지세인, 시공은 세움종합건설, 운영은 산하HM, 신탁은 대한토지신탁으로 믿을 수 있으며 준공은 오는 2017년 초다. 모델하우스는 개관중에 있으며 방문시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1666-5324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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