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가 계속되는 탓에 은행 예금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던 개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움직이고 있다. 은행 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이자가 있다면 상가나 오피스텔 가릴 것 없이 투자가 계속되고 있으나 무차별적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
수익형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다. 그리고 수요와 공급을 예측해야 한다. 수요가 아무리 많아도 공급이 계속된다면 수익률은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제대로 된 호텔 하나 없어 희소성이 가동율을 보장하는 곳 전주에 라마다호텔이 들어선다. 이 호텔은 아파트처럼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분양가에 대한 수익을 보장하며 타 수익형부동산과는 다르게 부동산수수료나 공실의 우려 관리비 등 계약자가 분양가 외에 추가로 지출되는 부분 없이 매달 고정적인 월세를 받는 상품이다.
또한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위해 지자체가 호텔 유치에 뛰어들 정도이며 다양한 콘텐츠(영화의 거리, 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남부시장 등) 로 내국인 및 해외 관광객이 찾는 문화의 중심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탄소산업 국가산단, 식품 클러스터, 현대자동차 공장 등 다양한 배후 산업시설이 있어 비즈니스 수요까지도 끌어들이고 있고 광역교통망 1번 국도를 비롯 17,27,27번 국도망과 전라선 호남선 ktx의 광역 철도망 격자형태의 시내도로망 등 편리한 교통의 요지로 뻗어가고 있다.
전주라마다호텔은 지하 3층~지상 15층 총 330객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주를 비롯한 전북지역 최고의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지역 특성에 맞게 전 세계 최초로 온돌방이 들어가며 분양가는 1억4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이다. 대출 이용시 실투자금은 6000만원으로 줄어든다. 전주라마다호텔은 분양가의 8%를 10년간 보장하고 이후에도 자동 연장하며 대출 이용 시 수익률은 14%로 올라간다.
시행은 지세인, 시공은 세움종합건설, 운영은 산하HM, 신탁은 대한토지신탁으로 믿을 수 있으며 준공은 오는 2017년 초다. 모델하우스는 개관중에 있으며 방문시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1666-5324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