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상가 분양, 투자자 관심 몰려
기준금리가 1%대에 돌입하면서 갈 곳을 잃은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려들고 있다.

특히 대박상권의 조건을 갖춘 위례신도시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인근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677만4628㎡의 부지에 조성되는 미래지향적 웰빙 주거도시이다. 총 10만 8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4만 3400여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위례신도시 근상2-1-1 자리에 매머드 급 상가 '에이플타워' 신규분양도 이런 면에서 관심이 높다.

에이플타워는 1만 5000세대 주거단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연면적 3만 3000여㎡에 지하 5층~지상 11층 규모로 건축된다. 법정 대비 약 150% 주차시설을 확보했고 4.2~4.5m의 탁 트인 높은 층고로 상가 실내의 개방감을 높여 차별화를 꾀했다.

위례신도시내 상가들은 입지에서 벌써 희비가 엇갈린다. 분양물량이 쏟아진 트랜짓 몰(트램+쇼핑몰)내 상가들은 1층만 약 800개가량 밀집돼 있는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여기에 위례신사선과 트램(노면경전철)이 완공되는 오는 2021년 전까지는 상권형성이 늦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

에이플타워의 장점은 무엇보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여건에 있다. 상가를 중심으로 1km내 군인공제회 2084세대 등 아파트 1만 5000여세대가 밀집해 있는 전형적인 고밀도 항아리 상권이다.

특히 큰 대로변 중심의 사거리 코너 자리 삼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탁월해 더 많은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상가는 생활, 교육, 커뮤니티, 휘트니스까지 생활밀착형으로 모든 업종이 입점 가능한 원-스톱 상가다. 초o중o고 9개교의 중심에 있어 최적의 학원 메디컬 주상권이기도 하다.

에이플타워는 1일 유동인구 1만 명 이상의 집객력을 자랑하는 지리적 입지를 선점했다. 인근 사업지 주변에는 상가비율이 적은데다 연중 무휴상권에 해당되므로 희소성이 높아 4만 5000여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이미 대형 브랜드 몰 롯데슈퍼는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위례신도시 상업지구 비율은 전체 개발면적의 2%정도에 불과해 상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여기에 APT밀집지역내에 에이플타워처럼 대규모급 상가가 들어서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상업용지 비율이 낮다는 것은 동일 점포들의 불필요한 경쟁을 줄임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유리하다는 의미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남측의 우남로, 서측의 송파대로, 서울외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인접해 있으며, 헌릉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대로와도 가까워 서울의 강남 및 경기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남쪽의 우남역(8호선)까지 트램이 들어설 예정이며, 6개의 환승역을 포함한 위례~신사선인 위례중앙역도 건설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603-7(복정역1번 출구)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2-401-620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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