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준금리가 최저금리로 떨어지는 상황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미군렌탈하우스에 인기가 치솓고 있다.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미군렌탈하우스는 안정성과 높은 수익성 그리고 투자금 회수가 빨라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사고 있다. 특히 평택 더팰리스는 분양시작 3주만에 완판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그 인기를 실감할수 있다.
평택 더팰리스가 성공적으로 분양이 진행된 이유는 미군렌탈하우스로서의 메리트 때문도 있지만 그 외에 평택에는 큼직큼직한 호재거리가 많다. 평택은 고덕국제신도시가 120만평 규모로 공사 진행중으로 13만명 인구가 새로 유입될 예정이고, 1호선 지제역이 KTX신평택역으로(2015년) 개통되어 수서역까지 18분이면 도착, 삼성전자가 수원삼성의 2.4배 규모로 평택에 100조원을 투자하여 공사가 진행되는 등 갖가지 줄호재거리가 이어지고 있어 꾸준히 지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호재거리와 발맞춰 원주, 부평등의 미군기지는 2015년 3분기까지, 동두천 의정부 2사단은 2015년 말까지, 용산미군기지는 2016년 3분기까지 평택으로 이전이 완료되어 주한미군의 90%인 최대 8만명 규모가 평택으로 대규모 이동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커티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주한미군 주택 민간 투자 포럼에서 민간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평택지역내 주택공급을 요청할 정도로 향후 미군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지역에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송탄 주변 '송탄역 클래시아','평택브라운스톤', '평택 엠타워', '평택라마다', '평택 화이트캐슬', '평택 서정메트로하임', '평택 코업스테이 비즈니스호텔', '화신노블레스' 등 미군렌탈하우스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아파트와 달리 1가구 2주택에도 포함되지 않는 오피스텔 상품이 성황리에 분양 중으로 줄줄이 마감을 치고 있다.
미군렌탈하우스는 주한미군기지 주변에 영외거주 군인, 군무원,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임대사업을 말하는 것으로 미군렌탈하우스로서 선정 기준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접근성으로 군인의 특성상 비상상황이나 특수상황시 부대로 5~10분내에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부대와의 거리가 가까운 곳이 미군렌탈로서 인기가 많다.
특히, 평택 더팰리스 미군렌탈하우스는 K-55미군부대 정문에서 도보로 3분 거리로 접근성이 용이하여 비상 상황시 빠른 복귀가 가능하며 출퇴근이 도보로 3분거리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또한 평택더팰리스에서 도보로 1분거리에 제2의 이태원으로 불리우는 신장 쇼핑몰 로데오 거리가 꾸며져 있어 미군이 거주지역으로 희망하는 선호 1순위로 손꼽히는 지역이다.
평택 더 팰리스는 3룸 구조로 31평부터 38평까지 미군 렌탈하우스가 갖춰야 할 조건인 미군 라이프 스타일을 겨냥한 설계를 반영했다. 3룸 구조에 가구, 침대, 48인치 LED TV, 광파오븐레인지, 양문형 냉장고, 건조겸용 드럼세탁기 등 최고급 빌트인 가전가구를 추가 제공되는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시공한다. 또한 미군선호 커뮤니티 시설인 옥상정원, 바비큐 시설 등도 완비됐다.
미군렌탈하우스는 계급별로 140만원~220만원까지 주택수당을 받게 되는데 개인 병사와 계약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미군부대 주택과와 계약되는 것으로 밀리거나 떼일 염려없이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보장한다. 경우에 따라 1년치~2년치를 선납받는 경우도 있어서 투자금 회수가 빠르며 미군은 전입신고나 확정일자를 받지 않기에 사실상 면세상품으로 수익률이 높다. 또한, 미군 주택수당은 매년 물가상승률을 대비하여 10%씩 상승하고 있어 더 높은 수익률이 발생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더팰리스는 미군렌탈하우스 사상 전례없는 투자금 대비 최대18% 수익률이 가능하며 2년간 수입지급을 보장해주는 다양한 혜택으로 많은 투자자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마감직전 잔여세대 분양중으로 계약금 100만원만 선입금하면 호실을 홀딩시킬수 있기에 입금 후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편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