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여신 정식 서비스 1주년 기념 문화 이벤트
인터넷 강의를 같이 보고 싶은 지인을 댓글로 태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

교육 콘텐츠 제작사 쌤에듀테인먼트(대표 양재훈)는 자사 외국어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영어의여신'을 통해 내달 1일까지 JTN 주최 '옴므 라이브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식 서비스 오픈 1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문화 이벤트로 '영어의여신과 케미스트리 만들고 옴므 티켓받자'를 주제로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영어의여신 인터넷 강의를 같이 보고 싶은 지인을 댓글로 태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콘서트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콘서트 당일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현장에서 영어의여신 부스를 찾은 사람을 대상으로 영어의여신 부스 사진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한 참가자에게 10만 원 상당의 영어의여신 VIP 상품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간단한 설문 이벤트를 통해 100만 원 상당의 영어의여신 강좌 이용권,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휴대용 충전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쌤에듀테인먼트 양재훈 대표는 "영어의여신이 정식 서비스된 후 회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영어의여신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영어의여신을 사랑해준 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문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옴므 라이브 콘서트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올림픽공원 체조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영어의 여신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englishforyou.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어의여신은 지난해 3월 정식 서비스 이후 토익, 오픽, 중국어 등 다양한 어학 강좌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또 인터넷 강의에 랩이라는 음악적 장르를 도입해 재미와 학습능률을 높이는 등 기존 인강의 틀을 깨는 다양한 시도를 했으며, 조만간 보이는 라디오와 인터넷 방송국을 접목해 회원과의 소통을 위한 라이브 강의를 출시할 예정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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