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국의 5개 청년창업사관학교(5기)에 입교할 280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꿈을 창업으로 이어주는 창업사업화 대표 지원기관으로 지난 2011년 설립됐다. 현재 경기 안산, 광주광역시, 경남 창원, 대구 경산, 충남 천안 등 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4년 간 963명의 청년창업자를 양성했다.
입교생은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으며,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 전 과정에 대한 일괄 지원을 받는다. 특히 1년 간 시제품 개발·제작비, 창업활동비, 기술정보활동비, 지식재산권 취득비, 마케팅비 등 사업화 단계별로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창업공간, 전문가 밀착 코칭, 사업화 역량 강화·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입교식은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을 거쳐 각 지역별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다음달 말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꿈을 창업으로 이어주는 창업사업화 대표 지원기관으로 지난 2011년 설립됐다. 현재 경기 안산, 광주광역시, 경남 창원, 대구 경산, 충남 천안 등 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4년 간 963명의 청년창업자를 양성했다.
입교생은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으며,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 전 과정에 대한 일괄 지원을 받는다. 특히 1년 간 시제품 개발·제작비, 창업활동비, 기술정보활동비, 지식재산권 취득비, 마케팅비 등 사업화 단계별로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창업공간, 전문가 밀착 코칭, 사업화 역량 강화·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입교식은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을 거쳐 각 지역별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다음달 말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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