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주택의 대전 관저지구 C1블록 '관저 예미지 명가의 풍경'이 21일부터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한다.
지난 9일 평균 4.3 대 1로 '관저 예미지 명가의 풍경'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최근 2년 동안 대전 택지지구엑서 공급된 단지 중 1순위에서 모든 타입이 마감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관저 예미지 명가의 풍경'의 계약 진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입주자들 사이에서 친환경 입지에 상품성까지 갖췄다는 호평일색인 '관저 예미지 명가의 풍경'. 앞서 1순위 청약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고, 오랫동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 특성상 실 수요층이 두텁게 형성된 상태다. 때문에 청약에 이어 계약까지 순탄하게 진행 될 전망이다.
▣ 중소형 위주의 실용적 설계
'관저 예미지 명가의 풍경'은 지하 2층~ 지상 25층, 14개동, 주차면수 1364대 규모로,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75A㎡ 208세대, 75㎡B타입 209세대, 84㎡ 477세대, 95㎡ 100세대 등 중소형 위주로 설계됐다.
최근 치솟는 전세가로 인해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때문에 '관저 예미지 명가의 풍경'은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실 수요층에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열병합발전소의 지역난방으로 에너지와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 생활·학군·교통을 고루 갖춘 최적의 입지
'관저예미지 명가의 풍경'는 관저지구 내에서도 생활·학군·교통을 고루 갖춘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도보 거리에 초·중·고가 위치하여 최상의 교육여건을 자랑하고 학원시설 역시 밀집하여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다. 또한 관저지구 중심상업시설, 로데오 광장,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 하나로마트, 건양대학교 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교통 편의성도 높다. 대전순환고속도로 서대전IC와 인접해 있고, 도안대로(예정) 개통 시 자동차로 15분이면 유성도심까지 도달 가능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구봉산 북로가 개통되어 도안신도시, 서대전역, 대전시청 등 도심권으로 접근성도 좋아졌다. 2018년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되면 인근 관저역과 진잠역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알파룸 옵션등 평면특화 설계 선봬
금성백조주택은 '관저 예미지' 84㎡·95㎡ 주택형에 알파룸 옵션을 적용해 풍부한 수납 공간과 넓은 드레스룸, 주방발코니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더 높은 2.4m 층고 설계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향상시켰다. 넉넉한 거실폭과 4베이 평면으로 체감면적을 극대화 했으며, 남향위주의 전망특화 동 배치로 구봉산과 조화되는 스카이라인, 동간거리 확보는 물론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텃밭, 생태연못, 순환산책로, 넉넉한 주차공간, 자전거 도로 등 조경면적 44%를 확보하여 그린 힐링 커뮤니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관저예미지 명가의 풍경'은 무엇보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대전의 8경 중 하나인 구봉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 관저테니스장과 관저체육공원(축구장)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태양광, 열병합발전소의 지역난방으로 에너지와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텃밭, 생태연못, 순환산책로, 넉넉한 주차공간, 자전거 도로 등 조경면적 44%를 확보하여 그린 힐링 커뮤니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이고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114번지 일원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