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렉시 페이스북 캡처
사진=렉시 페이스북 캡처
'애송이'로 유명한 가수 렉시(38)가 결혼 전제로 2세 연하 금융인과 열애 중이다.

21일 스타뉴스는 가요계의 말을 빌어 "렉시가 벤처연합 500볼트에 근무 중인 금융인과 3년 넘게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두 사람은 암묵적으로 내년으로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렉시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애 및 결혼 날짜를 잡은 사실을 인정하며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이해해주는 멋진 남자"라고 전했다.

한편 렉시는 지난 2003년 '애송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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