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스타뉴스는 가요계의 말을 빌어 "렉시가 벤처연합 500볼트에 근무 중인 금융인과 3년 넘게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두 사람은 암묵적으로 내년으로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렉시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애 및 결혼 날짜를 잡은 사실을 인정하며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이해해주는 멋진 남자"라고 전했다.
한편 렉시는 지난 2003년 '애송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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