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미세먼지를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의 장이 마련된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민병주 국회의원(새누리당)과 국민과학포럼은 오는 24일 오후 대전 유성구 KAIST 내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미세먼지 원인과 대책에 관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토론회에서는 이미혜 고려대 교수와 김종헌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이 각각 '미세먼지의 과학적 정보와 한·중 미세먼지 공동대책', '미세먼지 특성과 대기오염 경보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이상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하는 토론을 통해 미세먼지의 과학적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민병주 의원은 "중국발 황사피해와 함께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과학기술을 통해 미세먼지 예방과 대응책을 마련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민병주 국회의원(새누리당)과 국민과학포럼은 오는 24일 오후 대전 유성구 KAIST 내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미세먼지 원인과 대책에 관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토론회에서는 이미혜 고려대 교수와 김종헌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이 각각 '미세먼지의 과학적 정보와 한·중 미세먼지 공동대책', '미세먼지 특성과 대기오염 경보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이상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하는 토론을 통해 미세먼지의 과학적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민병주 의원은 "중국발 황사피해와 함께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과학기술을 통해 미세먼지 예방과 대응책을 마련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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