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한국어 서비스와 지원을 추가해 국내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AWS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하는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WS 서밋 서울 2015'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국내 대기업과 넥슨,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 스타트업 등의 클라우드 도입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해외시장 한류 팬들을 위해 구축한 사이트와 저가항공 이스타항공의 사례도 함께 공개된다.
행사에는 AWS가 올해 한국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도입한 한글화 서비스, 한국어 콜센터 서비스 등도 공개된다. AWS는 그동안 영어로 진행됐던 안내와 기술지원을 한국어로 전환하고, 고객 지원 서비스는 국내업체 메가존과 계약해 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AWS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하는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WS 서밋 서울 2015'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국내 대기업과 넥슨,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 스타트업 등의 클라우드 도입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해외시장 한류 팬들을 위해 구축한 사이트와 저가항공 이스타항공의 사례도 함께 공개된다.
행사에는 AWS가 올해 한국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도입한 한글화 서비스, 한국어 콜센터 서비스 등도 공개된다. AWS는 그동안 영어로 진행됐던 안내와 기술지원을 한국어로 전환하고, 고객 지원 서비스는 국내업체 메가존과 계약해 콜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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