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 국회의원(새누리당), 조용우 코원에너지서비스 사장 등이 함께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 공사는 분당구의 장애인과 65세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타이머 콕 100개와 가스레인지 50개를 기증했으며 가스안전점검도 실시했다.한편 가스안전공사는 2011년부터 32만가구를 대상으로 서민층 가스시설 무상 개선사업을 벌였다. 2008년부터 무상으로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 콕을 8만 8000여 가구에 설치했고 올해 3만8000여 가구에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노후가스시설 개선과가스안전기기 보급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가스사고를 예방해 국민행복을 실현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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