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년간 1회 한해 무상수리… 이통3사, 22일부터 예약판매 진행

LG전자는 이달 말 LG 'G4' 출시에 앞서 22일부터 28일까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약판매는 국내 이통사 3사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된다.

KT는 '올레샵'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100대를 추첨해 제공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추첨해 예약자 중 1000명에 셀카렌즈, 셀카봉, 방수파우치 등이 포함된 카메라팩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LG전자는 예약 구매자를 포함해 5월31일까지 G4를 개통한 초기 구매자에 '액정 무상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간에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후 1년 동안 1회에 한해 파손된 액정을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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