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김상헌)는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플랫폼 '모두'(modoo!) 서비스 시범(베타) 버전 출시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는 누구나 쉽게 무료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기본적인 페이지 구성과 기능을 담은 견본(템플릿) 35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업종에 따라 특화한 견본을 제공해 홈페이지 제작 지식이 없는 중소사업자들이 모바일 홈페이지를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네이버는 오는 29일 '모두' 시범 버전을 공개하고, 5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김지현 네이버 이사는 "모바일 홈페이지가 비즈니스 신뢰도와 직결되는 현실"이라며 "모두서비스가 자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기 어려운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김지현 네이버 이사는 "모바일 홈페이지가 비즈니스 신뢰도와 직결되는 현실"이라며 "모두서비스가 자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기 어려운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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