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위즈 홈페이지 캡처
사진=KT위즈 홈페이지 캡처
kt 위즈외 LG 트윈스가 1대2 선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T위즈는 20일 오후 투수 이준형(23)을 LG트윈스에 보내고 포수 윤요섭(33)과 내야수 박용근(31)을 받았다고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트레이드 한 이준형은 서울고 출신으로 우완 투수다. 지난 2012년 신인 2차 지명에서 6라운드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윤요섭은과 박용근은 kt 이적으로 1군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LG트윈스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투수력을 보강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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