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임대수익률 주변오피스텔보다 높아질 전망
- 마곡지구 브랜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투자자 몰리며 분양마감 임박

초저금리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익형부동산의 선호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땅 마곡지구에서 착한 가격으로 분양 중인 오피스텔이 등장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현대산업개발이 마곡지구 상업용지 B8-2, 3블록에 짓는 브랜드오피스텔 '마곡 아이파크'다.

마곡아이파크는 마곡지구에서 공급된 브랜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되고 있다. 분양가가 저렴해짐에 따라 투자자들은 더욱 높은 임대수익률을 창출할 수 있는 만큼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현재 분양마감이 임박해 있는 상태다.

파격적인 계약혜택마저 제공되므로 투자자들은 큰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오피스텔을 분양 받을 수 있다. 계약금은 원룸형(전용 23~26㎡) 500만원, 투룸형(전용 35~36㎡)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해 입주까지 계약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하고 있는 오피스텔은 개발호재가 풍부한데다가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할 예정으로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안정적인 임대수익뿐만 아니라 개발에 따른 시세차익도 예상되는 것.

국내최고의 브랜드인 '아이파크'라는 브랜드에 걸맞게 마곡아이파크도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최고급 오피스텔로 꾸며질 전망이다.

[최첨단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명품오피스텔]

마곡 아이파크는 1인 가구의 증가추세에 맞춰 소형위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23~26㎡형이 396실이 원룸형으로 공급된다. 또, 편리함을 증대시킨 투룸형은 35~36㎡로 72실이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이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보안시설이다. 불필요한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입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에 차량 번호 인식시스템(LPR)을 적용했다. 또, 지하주차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도 구축했다. 동 출입현관 및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 CCTV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다. 또, 사람들의 입출입이 잦은 현관에는 세대 현관 디지털 도어록을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하게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안에서는 3층에 하늘정원이라고 불리는 옥상정원을 조성했으며 정원을 중심으로 양쪽에 오피스텔이 배치된다. 이는 저층 입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편의를 고려한 설계라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각종 시설 도입]

마곡아이파크는 태양열발전시스템 및 지역난방시스템을 구축해 관리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태양열 발전시설을 옥상에 설치해 입주민들의 공공관리비가 절감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오피스텔에서는 드물게 지역난방시스템도 구축됐다. 그 동안 지역난방은 아파트에만 적용돼 왔었다. 오피스텔은 대부분 개별난방이거나 바닥난방이 안돼, 겨울이면 난방비가 많이 드는 곳들이 많았다. 실제로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지역난방의 연간 평균 난방비보다 LNG 중앙난방이 36.6%, LNG개별난방비는 22.81%가 비쌌다. 각 실별로 개별 온도조절기를 설치해 에너지 절약 효과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급수, 가스 원격검침시스템을 적용해서 사생활보호는 물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대기업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다]

마곡 아이파크가 위치한 발산역세권은 현재 가장 상권이 발달한 지역으로 오피스텔 수요가 풍부하다. 때문에 완공 후 즉시 수익실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입주하게 되는 마곡지구 연구복합단지가 마곡아이파크 바로 북쪽에 조성되기 때문.

입주 시점에 곧바로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마곡 아이파크 입주 시점에 주요 33개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마곡지구 입주가 예정돼 있어서다. 마곡 아이파크는 2016년 하반기 입주로 코오롱(2000여명), LG연구소(6300여명), 넥센타이어(1200여명), 롯데컨소시엄(600여명), 대우조선해양(5000여명), 이화의료원 등 주요 대기업 입주 시점과 일치한다. 특히 이 단지 건너편으로 이화의료원이 2017년에 완공을 앞두고 있어 4000여 명의 병원종사자 수요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분양문의: 1600-7799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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