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의 경우 올해 첫 분양에 나선 '이안 광주첨단'이 전 타입 1순위 마감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안 광주첨단은 유효청약 기준 292가구 모집에 총 1만6494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평균 56.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났으며 타입별로는 74가구를 공급한 84㎡A에 최다 인원인 1만1321명이 청약해 최고경쟁률 152.99대 1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를 등에 업은 대우산업개발은 이달 충청남도 홍성 남장리 일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이안홍성'을 분양으로 다시 한 번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안홍성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2㎡ 274가구, 84㎡ 120가구 등 총 394가구로 들어선다. 시행은 코람코자산신탁이, 시공은 대우산업개발이 맡았다.
브랜드 특화설계가 반영된 전 세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이 우수하며 개방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안(iaan)만의 고품격 커뮤니티와 인테리어를 적용해 홍성 1%를 위한 프리미엄 아파트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이 아파트가 주목 받는 배경은 지역적 상황과 탄탄한 입지를 빼놓을 수 없다. 이안홍성은 지역 내 8년 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지는 홍성에서도 교통 및 교육, 생활환경이 쾌적해 주거선호도가 높은 홍성읍의 노른자 땅에 자리를 잡았다.
부동산 관게자는 "홍성 지역은 충남권 평균에 비해 아파트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홍성주민들은 이안홍성 공급소식을 반기는 분위기"라며 "무엇보다도, 대우산업개발이라는 국내 1군 브랜드 건설사의 이안홍성이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굵직한 개발호재로 수혜효과도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총 3조8280억 원이 투입되는 서해선 복선전철(2018년 예정)이 건설되면 '충남 홍성~경기 화성~송산' 지역간 연계가 수월해진다. 또 '시흥~서평택~아산~홍성'을 잇는 제2서해안 고속도로도까지 완공되면 향후 교통프리미엄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앞으로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홍주중, 고등학교와 홍남초, 유명 보습학원과 사설학원이 형성돼 있어 완벽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또 하나로마트, 종합터미널, 의료원 등 생활인프라를 반경 2km이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
문의: 1588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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